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외박

 
시간은 흐릅니다. 얼마 전 상병을 달았고, 입대한지도 1년이 넘었네요.












밖에 나와보니 군대도 괜찮은 곳 같습니다.

by 펜큐어 | 2008/06/14 03:45 | 일상의 기록 | 트랙백 | 덧글(2)

휴가

 

발 디딘 곳 거칠어도 살아가고 있습니다.
주머니 속 행복을 뒤적거리며 가끔 노래도 부르면서.

by 펜큐어 | 2008/01/10 02:11 | 일상의 기록 | 트랙백 | 덧글(5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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