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휴가

 

발 디딘 곳 거칠어도 살아가고 있습니다.
주머니 속 행복을 뒤적거리며 가끔 노래도 부르면서.

by 펜큐어 | 2008/01/10 02:11 | 일상의 기록 | 트랙백 | 덧글(8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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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時水 at 2008/01/10 09:14
수고하시네요 형님 얼른 나오세요 거긴 사람 살데가 아니예요(....)
Commented by julia at 2008/01/10 10:29
흥! 그래도 연애하심시롱 툴툴 ㅠㅠ
Commented by 펜큐어 at 2008/08/05 23:54
킬킬
Commented by hof at 2008/01/14 20:56
으흐.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게 지내세욧~
Commented by 민-_-V영 at 2008/02/05 13:49
여기 대충 어딘지 알거 같아;;;
다시 국민학교 6학년 최원호군을 보는거 같구나.
Commented by 펜큐어 at 2008/08/05 23:53
아직 몸도 마음도 그 시절 그때 그대로라오 :)
Commented by 玄月 at 2008/08/06 09:53
거짓말'ㅠ' 몸은 훨씬 더 자랐으면서! 덤으로 마음은 마이너스 성장!!
Commented at 2008/02/19 17:0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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