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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by 펜큐어 | 2008/06/14 03:45 | 일상의 기록 | 트랙백 | 덧글(4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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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확한 언어로 작성되지 않은 글은 초점이 흐려진 사진과 같다. 합리적인 의사소통을 위해 우리는 의미가 분명하고 규범에 맞는 언어를 사용해야 하고, 그러기 위한 노력을 끊임없이 지속해 나가야 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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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흑 아직도 1년 남았다.